옥정호 산호수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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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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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호국원/ 35사단/
자전거인증센터에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인근유명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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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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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에서 11㎞ 떨어진 내장산은 영은산이라 불렸으며 전국 8경의 하나로써 용굴과 금선폭포, 도덕폭포와 금산, 원숙 등 두개의 계곡이 흐르고 있다.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내장산은 신선봉을 주봉으로 하여 까치봉, 연지봉, 망해봉, 불출봉, 서래봉, 월영봉, 연지봉 등 9개의 봉우리가 말발굽처럼 드리워진 특이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굴거리나무 등 760여종의 자생식물과 858종의 자생동물이 살고 있다. 봄에는 개나리, 진달래, 매화와 산벚꽃이 다투어 피고, 여름이면 숲이 깊고 골짜기의 물이 서늘하며, 가을 단풍은 전국에서 으뜸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겨울 설경 또한 뛰어나다.

순창 회문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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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공간과 뛰어난 자연경과 산이 있는 곳에서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해 보는 여유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자유공간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삶으로 지친몸과 마음이 깨끗이 정화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심기일전 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는 이곳이 처음 마음 그대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담양 메타쉐콰이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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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 M e t a s e q u o i a ) 는 원래 중국이 그 산지이나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개량이 되었고 담양군에서는 1970년대 초반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당시 내무부의 시범가로로 지정되면서 3~4년짜리 묘목을 심은 것이 지금은 하늘을 덮고 있는 울창한 가로수로 자라난 것이다. 2002년 산림청과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본부가 ‘가장 아름다운 거리 숲’으로 선정한 곳이기도 하다. 이 길을 가다 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심취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도의 길목으로 빠져들고 만다. 초록빛 동굴을 통과하다 보면 이곳을 왜 ‘꿈의 드라이브코스’라 부르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무려 8.5 k m에 이르는 국도변 양쪽에 자리 잡은 10~20m에 이르는 아름드리나무들이 저마다 짙푸른 가지를 뻗치고 있어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 묶어둔다. 이 길은 푸른 녹음이 한껏 자태를 뽐내는 여름이 드라이브하기에 가장 좋다. 잠깐 차를 세우고 걷노라면 메타세쿼이아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향기에 매료되어 꼭 삼림욕장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너무나 매혹적인 길이라 자동차를 타고 빠르게 지나쳐 버리기엔 왠지 아쉬움이 남는 길이다. 자전거를 빌려서 하이킹을 한다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의 참모습을 누리기에 더없이 좋지 않을까 싶다.

전주 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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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느린 걸음으로 걸어야 제 맛이라고 한다. 국제슬로시티 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전주한옥마을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볼 수 있는 전주의 랜드마크이다. 이 때문일까. 전주한옥마을에 오면 누구나 선비가 되고 규수가 되어 넉넉해진다. 700여 채의 한옥이 빼곡히 군락을 이룬 전주한옥마을은 전국 유일의 도시한옥군이다.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문화시설이 산재한 전주한옥마을은 전주만의 독특한 생활문화공간이다.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옛 선비들의 멋과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전주한옥마을이다. 700여 채의 기와 능선이 이어진 전주한옥마을의 유래는 1990년 초 일제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일제강점기 때 전주에 들어오게 된 일본인들이 성 안으로 진출하면서 당시 일본인들의 세력 확장에 대해 반발했던 전주사람들이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한옥을 짓고 모여 살면서 지금의 한옥마을을 이루게 되었다. 이후 1977년 ‘한옥보존지구’로 지정되어 규제에 묶여 있다가 2002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전주의 정체성을 살린 관광자원으로 탈바꿈되면서 지금의 모습을 드러냈다.

순창 고추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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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대명사인 순창전통고추장 고려말 이성계가 스승인 무학대사가 기거하고 있던 순창군 구림면 만일사를 찾아가는 도중, 어느 농가에 들러 고추장에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그 맛을 잊지 못하다가 조선을 창건, 등극한 후 진상토록 하여 천하일미의 전통 식품으로유명해졌으며 지금까지 그 명성과 비법이 이어져오고 있다. 이 지방의 독특한 재래식 비법에 의해 제조된 것으로 검붉은 색깔에 자르르하며 혀 끝에 닫는 알싸한 감칠 맛과 은은한 향기, 감미로운 맛은 타지방 고추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음식이다. 순창전통고추장은 순창군수가 직접 인증제를 발부하고 있으며, 순창에서만 생산되는 좋은 원료와 맑고 깨끗한 물로 담근 훌륭한 건강 발효식품이다.

임실 치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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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치즈마을은 한국 치즈의 원조 임실치즈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치즈마을이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벨기에 출신 디디에세스테벤스(한국명: 지정환) 신부와 심상봉목사, 이병오 이장의 선구자들과 주민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치즈마을의 시작은 1966년 지정환 신부님이 산양 두 마리를 키우면서 치즈만들기를 시작한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느티나무로 마을가꾸기를 한 결과 느티마을로 불리다가 마을총회를 통해 치즈마을로 개창하게 되었다. 한국 치지의 원조 임실치즈의 어제와 오늘을 만날 수 있다 치즈마을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치즈마을’이라는 테마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는 마을이다. 또한 바른 먹거리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다. 마을 사람들이 직접 진행하는 치즈낙농체험과 흥겨운 농촌체험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하나되는 작은 세상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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